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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11
한국인삼공사 임직원 일동은 수해로 큰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수재의연금으로 강원도청에 3,000만원을 지난 8월 10일 기탁했다. 수 재의연금 전달식에서 이형구 부지사는 감사의 뜻을 밝히고 강원도가 청정지역을 기반으로 최근 6년근 인삼의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인삼공사가 인삼경작농가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