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3. 9
(주)한국인삼공사 전상대(全相大) 사장 재선임
한 국인삼공사는 3월 8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상대(全相大) 현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전상대 사장은 재임기간 평균 20%의 매출신장과 경영혁신을 높이 평가받아 재선임됐다. 전사장은 1978년 전매청(현 KT&G)에 입사한 뒤 사업개발본부장, 원주제조창장 등을 역임하고 2005년 10월 한국인삼공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김창구(金昌久)이사를 유임시키고 신임 사외이사로 송진혁(宋鎭赫), 서진호(徐鎭浩), 김선우(金善祐) 이사를 선임했다.
한편 3월 9일 상무인사에서는 윤성중(尹星重) 마케팅본부장, 김용철(金龍澈)경영관리본부장과 유영구(柳榮九)제조본부장이 새로 임명됐다.
윤성중 상무는 한국인삼공사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김용철 상무는 한국인삼공사 경영관리국장을, 유영구 상무는 KT&G 전북본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