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8. 14
㈜한국인삼공사 정관장,한국 골프의 자존심 ‘탱크’ 최경주와 1년 전속모델 계약 체결
광고는 8월 중순 공개될 예정
한국 골프의 자존심 탱크 최경주가 ㈜한국인삼공사(대표 전상대)의 정관장 모델로 나선다.
한국인삼공사 측은 PGA 월드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프로골퍼 최경주와 1년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AT&T 클래식에서 2차례 우승하며 미 프로골프 PGA 투어 월드 빅4로 부상, 명실공히 ‘월드 스타’의 반열에 들어 선 최경주는 "탱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본인도 좋아한다는 이 별명은 그리 크지 않은 172cm의 키, 82kg의 몸무게에도 저돌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그의 뚝심 때문에 얻어진 것이다.
한국인삼공사의 마케팅실 권오복 과장은 “최경주가 PGA 투어에서 보여주는 강인한 정신력과 지칠 줄 모르는 체력,그리고 항상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한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광고를 제작한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현재의 모습보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최경주 선수의 모습에 광고의 초점을 맞췄다”고 밝히고 “8월 중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광 고는 올해 38세의 최경주 선수가 하루 4,000번의 스윙연습을 하는 장면을 시작으로,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금의 최경주를 있게 한 부단한 그의 노력과 기록들을 수치화하여 보여준다. ‘내일을 여는 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탱크’ 최경주를 만들어낸 그의 성실성과 근면성, 가족애 등을 웅장하고 역동적인 BGM과 함께 그려 정관장의 브랜드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한편 한국인삼공사 측은 오는 10월, 정관장 광고모델 최경주 선수를 홍삼 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최 선수의 체력관리를 위해 홍삼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 근 골프 선수들의 도핑테스트가 이슈화 되면서 홍삼의 저력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도핑테스트(금지 약물 복용 검사)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선수들의 체력 증강과 스트레스 감소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으로 알려진 홍삼이 최 선수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