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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5
지난 12월 13일 한국인삼공사 2007년 신입사원들은 강북구 수유동 일대 독거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신입사원들은 어르신 두세대에 총 1,000여장의 연탄을 날랐다. 또 오후에는 10월부터 12월사이에 생신을 맞으신 이지역 독거노인들과 즐거운 생일잔치를 함께 하며 연말 이웃사랑의 참뜻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