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양주 눌렀다

2008. 1. 2


지난해 제주공항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한 면세점 브랜드는 한국인삼공사의 "정관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공항면세점이 "2007 올해의 면세점 기네스"를 선정한 결과 "정관장"이 지난 1년 동안 총 12만여개, 금액으로는 116억원어치가 팔려 170개 입점 브랜드 가운데 최고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은 발렌타인(110억원), 에스티로더(88억원) 등 전체 입점 브랜드의 95%를 차지하는 해외 명품 브랜드보다 많은 것으로 "정관장"은 하루 평균 328개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