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폭설피해 농가 지원활동 나서

2008. 1. 14


한국인삼공사 사원 30여명은 지난 1월 10일(목) 전남 나주시 봉황면 황룡리 일대에서 인삼포 폭설피해 농가를 지원했다.

이날 인삼포 지원활동에 나선 직원들은 23ha(7만여칸)의 폭설피해 삼포에서 무너진 해가림 차광망 복구작업을 펼쳤다.

인삼공사는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 발생시 지원활동을 적극 펼치고 아픔을 함께 나눔으로써 경작인들과 한가족이 되는데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