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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4
인삼공사는 2010년까지 1천500억원을 투자해 충북 음성군 삼성면 일대에 12만5천㎡ 규모의 홍삼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지난 4월 23일 충북도청에서 투자유치에 따른 양해 각서를 충청북도 음성군과 체결했으며, 공장이 준공되면 연간 2,000여명의 고용인원이 발생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