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11

한국인삼공사는 오는 16일, 천삼(天蔘) 20지 ‘최경주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
‘최경주 스페셜 에디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캔 패키지에는 역동적인 최경주 선수의 이미지와 함께 친필 사인이 인쇄되어 있다. 정관장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주 선수가 직접 섭취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한 천삼 20지는 선별단계부터 제품포장에 이르기까지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정관장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최경주 스페셜 에디션’은 생산연도를 기념해 총 2008개가 제작되며 이 중 1400개만 국내 판매용으로 출시되고 나머지는 해외 판매할 계획이다. 각 제품에는 고유의 일련번호가 새겨지고 0번은 한국인삼공사의 ‘인삼박물관’에서 소장하게 되며, 1번 제품은 최경주 선수 본인이 소장할 예정이다.
이제까지 향수, MP3, 휴대폰 등의 제품에 스타를 활용한 스페셜 에디션은 출시된 적이 있으나 건강식품에 스타 모델을 활용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은 것은 한국인삼공사가 처음이다.
한국인삼공사 마케팅실 이종림 부장은 "고객들께 건강 뿐만 아니라 소장가치까지 있는 명품 홍삼을 선보이고 싶었다. 홍보대사인 최경주 선수의 이미지가 정관장의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는 고객들의 의견과 천삼 20지가 소장이 가능한 캔 포장이란 점에 착안하여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스페셜 에디션 제품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PGA 투어 갤러리 티켓을 제공하고, 브리티쉬 오픈에서 최경주 선수가 우승할 시에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지삼 20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