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인삼공사, 국내산 생약재 계약재배

2008. 6. 18

한국인삼공사는 황기,구기자,맥문동 계약재배에 관한 계약을 남제천농협, 청양구기자농협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수입산에 밀려 생산기반을 잃어가는 국내 생약재 농가를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인삼공사 관계자는 "위기에 처한 국산 한약재를 지켜내고, 원료의 품질과 안전성을 더욱 확보하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국인삼공사는 국내산 생약재의 계약재배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천궁, 숙지황 등도 추가로 계약재배를 추진해 농가 소득증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