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30

한국인삼공사는 연잎과 6년근 홍삼을 주성분으로 한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의 <인연보다 깊은 "연인의 차">를 출시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본격적 여름철을 맞아 연잎과 대표적 건강 식품인 홍삼이 함유된 "연인의 차"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국산 연잎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맛과 볶은 현미의 구수한 뒷맛을 느끼게 해주는 "연인의 차"는 인삼의 "인"과 연잎의 "연"의 중의적 표현으로 "인연(因緣)"이란 단어가 탄생했다. 인연보다 더 소중한 만남으로 맺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연인들을 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연인의 차"는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300원(330ml/병)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