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8. 20

20~30대 젊은층에서 추석 선물로 ‘홍삼 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조선의 건강쇼핑몰 엠트리(http://mtree.kr)는 헬스조선 독자 총 71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363명, 51%)이 ‘홍삼’을 택했으며, 비타민(22%)과 클로렐라(10%)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총 712명이 응했으며, 20~30대가 전체 응답자 중 7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