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건강기능식품 부문 안전성 1위 선정
2008. 11. 27
국내 식품업체 가운데 한국인삼공사가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가장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드는 업체로 꼽혔다.
한국경제매거진이 발행하는 월간 상품정보지 "Prosumer"(프로슈머)와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엠브레인"이 11월 17일~19일 성인 남녀 1994명을 대상으로 실시, 지난 25일 발표한 식품 안전성 관련 조사에서 나타났다.
"가장 안전한 식품기업"을 묻는 질문에 건강기능식품부문에 한국인삼공사 <정관장>이 음료부문의 경우 롯데칠성이 분유에선 파스퇴르유업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조사 대상자의 73.8%는 안전한 먹을거리라면 "일반 제품보다 20% 이상 비싸도 구입하겠다"고 응답, 식품 구입 기준으로 "가격"보다 "안전"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