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7회 정관장배 세계 여자바둑대회>2차전 개막

2009. 1. 9


<제7회 정관장(正官庄)배 세계 여자바둑 최강전 2차전>이 오는 11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다.

1월 11일(일) ~ 16일(금)까지 6일간 펼쳐지는 이번 2차전은 한국의 박지은 9단을 비롯해 이민진·김혜민 5단, 이다혜·이하진 3단 등 5명이 한국대표팀로 출전한다. 지난 1차전에서 중국 ‘쑹룽후이 초단’의 4연승 돌풍으로 승수를 잡지 못했던 한국대표팀은 이번 2차전에 쑹 초단의 돌풍을 잠재우고 대회 3연패를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바둑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16일 오후 2시~ 6시에 펼쳐지는 모든 대국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되며 인삼공사나 사이버오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