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는 지난 12월 16일 한국장학재단과 기부협약을 체결, 국가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인삼공사 전상대 사장은 "세계무대에서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재이며,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사업에 인삼공사가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인삼공사는 내년 2월 말까지 올해 당기순이익의 1%를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하며, 이 기부금은 장학금 등 인재육성지원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