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전 개막

2009. 12. 21



한ㆍ중ㆍ일 여류기사들이 펼치는 바둑삼국지 <제8회
정관장(正官庄)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전이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지난달 중국
둥관(東莞)에서 열렸던 1차전에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한 한국 대표팀이 이번 2차전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은 바둑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월 20일부터 25일 오후 2시~6시까지 펼쳐지는 모든 대국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되며 인삼공사나 사이버오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