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인삼공사 중앙연구원> 개원

2010.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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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공사
는 2월11일 중앙연구원(원장. 한경호) 개원식을 가졌다. 대덕연구단지(대전시 유성구 신성동302번지)에 위치한 <한국인삼공사 중앙연구원>은  인삼과 건강식품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연구기관이다. 지난 1937년 전매국 연구소로 출범하여 1981년 한국인삼연초연구소 1993년 한국인삼연초 연구원, 2003년 KT&G 중앙연구원으로 이어져 오면서 인삼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경호 중앙연구원장은 “글로벌시대에 한국인삼공사가 세계적인 종합건강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KT&G에서 분리하여 한국인삼공사 중앙연구원으로 출범하였다.”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한국인삼공사 중앙연구원>은 2000년 이후 국내외 학술지에 4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총 192건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인삼효능과 건강기능식품연구, 친환경재배 및 생산성 제고, 신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중앙연구원은 연구기획부, 전략연구부, 제품기술부, 원료기술부등 4개 부문 59명(박사 29명, 석사 22명)의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주요 대학, 병원, 고려인삼학회, 한국한의학회 등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고려인삼의 효능과 우수성 등 연구성과를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