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삼공사, 농촌진흥청과 연구협약 체결

2010. 4. 29



▲ 한국인삼공사 김용철 사장(오른쪽)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최동로 원장이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연구개발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4월 29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회의실에서 연구협약식을 갖고, 고품질 청정 약용작물 재배와 가공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인삼공사는 ‘09년 약용작물 생산농가와 15품목 821톤에 대해 계약재배를 하였으며, ’10년에는 20품목 1,000톤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지철 한국인삼공사 생약사업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약용작물의 품질 고급화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에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협약이 고품질 약용작물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