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중국 직영 1호점 개점

2010. 5. 26



한국인삼공사가 지난 25일 상하이 이마트 차오바오점(漕寶店)에 <정관장> 직영 1호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58㎡ 규모로 인삼공사가 중국 진출 2년만에 상하이(上海)에 개설한 첫 직영점이다. 중국 시장에서 간접영업에 주력왔던 한국인삼공사는 올해 상하이 중심가에 직영점 1~2개를 추가로 개설하고 내년부터는 프렌차이즈를 병행하며 매년 20~30개 매장을 열어 향후 5년간 중국에 100개의 <정관장> 매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