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삼공사 후원, 아토피교실 성황리 열려

2010. 7. 8





한국인삼공사가 후원하는 <아토피피부염 공개건강 강좌>가 지난 7월 8일(목) 서울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피부과 전문의와의 1:1 상담과 피부타입 측정,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공개강좌에는 200여명의 아토피환우 및 일반인들이 참가하였다.  

한국인삼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정관장과 함께하는 심나는 걷기대회’ 참가비 전액과 공사 후원금을 더해 대한아토피부염학회에서 주최하는 아토피교실에 후원하고 있다. 총 4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아토피교실은 지난 5월 28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오는 7월 10일 부산 진구청에서 올해 마지막 아토피교실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