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G20서 고려인삼 세계에 알린다

2010. 10. 25

- 프레스센터에 '정관장 카페' 운영

<정관장 홍삼>이 오는 11월 11일~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각국 참가자들에게 고려인삼을 우수성을 알리는 ‘문화 외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G20정상회의에서 <정관장 홍삼>은 각국 참가자와 해외 기자단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선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00년 이상의 약용 역사를 지닌 고려인삼은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으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원수나 고위급 인사에게 한국을 상징하는 선물로 활용돼 왔다. 평소 고려인삼에 관심을 보여온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1999년 방한시 도자기로 만든 인삼차 세트를 선물로 받았으며, 1995년 방한한 중국 장쩌민(江澤民) 주석은 ‘정관장 천삼(天蔘) 10지’를 선물로 받았다.

한편, G20정상회담 기간 동안 전세계에 뉴스를 전할 프레스센터에 ‘정관장 카페’를 마련 ‘홍삼라떼’와 ‘홍삼아메리카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삼라떼는 이번 G20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이 홍삼을 우유나 커피와 함께 쉽게 마실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되었다.


G20에 사용될 홍삼라떼와 홍삼정차 마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