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인삼공사 대전본사 사무실 이전

2010. 11. 11


▲ 왼쪽부터 전영길 KT&G 노조위원장, 이영태 KT&G 수석전무, 김용철 한국인삼공사 사장,
    도종학 한국인삼공사 노조위원장, 방형봉 한국인삼공사 수석전무


한국인삼공사는 11월 11일 대전시 대덕구 평촌동 100번지에서 사무실 이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용철 한국인삼공사 사장, 도종학 노조위원장, 방형봉 수석전무를 비롯한 대전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인삼공사 대전 본사가 모회사인 KT&G 대전 본사로 이전한 것은 KT&G 그룹사간 업무효율성 제고와 인력증원에 따른 사무공간 확충을 위해 기존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926번지에서 현 위치인 대덕구 평촌동 100번지로 이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