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2

한국인삼공사는 지난 11월 30일 대전 대덕구 한국인삼공사 본사에서 김용철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111주년 기념식과 함께 <정관장 사회봉사단> 출범식을 가졌다.
김용철 사장은 출범식에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위해 임직원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관장 사회봉사단은 서울 성동구의 서울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정관장>의 대표 상품인 '홍삼정'으로 만든 떡 홍삼설기와 홍삼떡케익으로 노인들을 위한 생일잔치상을 마련했으며 휠체어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지역에는 동심원·사랑의 집·대전가톨릭노인복지센터 등 복지시설에 홍삼설기를 전달하고 생일잔치 및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했고, 부여지역에서는 삼신보육원·만수노인복지원·밀알의 집 등에 홍삼설기를 전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약 3000인분의 홍삼설기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정관장 사회봉사단>은 앞으로 서울과 대전, 부여 등 각 지역별로 봉사리더를 두고 월별 테마를 가지고 소외 계측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