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011. 3. 23


정관장배 히로인 문도원(19) 2단이 출전하는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 대회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기원 1층에 위치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속개된다.

한국인삼공사가 후원하고 (재)한국기원이 주관하며 바둑TV와 세계사이버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 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여류기사 각각 5명씩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최종 우승국을 가리는 국가대항전이다. 우승상금은 7,500만원이며 3연승부터는 연승상품을 별도로 지급한다(3연승 地蔘 20支 2세트, 4연승 地蔘 20支   4세트, 5연승 地蔘 20支 6세트, 6연승 地蔘 20支 8세트).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한국에서는 문도원 2단을 비롯해 박지은 9단, 이하진(솔브릿지국제경영대2) 3단, 박지연 2단, 김미리 초단 등 다섯 명의 대표선수가 출전한다.[대국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