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중국 수도 북경 진출

2011. 3. 28



한국인삼공사는 지난달 상하이 정관장 직영 1호점 개점에 이어 3월 25일 중국 북경(北京)에 영업지점 및 프래그십스토어(FS)를 개설하였다. 

북경 FS는 4차선 대로변에 위치하며 하루 유동인구가 15만명이다.  FS의 컨셉은 복합개념의정관장 고객쉼터로서 방문객들에게 상품안내, 홍삼관련 볼거리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전문 바리스타를 고용하여 『정관장 카페테리아』를 운영한다. 『정관장 카페테리아』에서는 홍삼라테, 홍삼 카푸치노등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홍삼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2009년 10월 상해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한국인삼공사는 2011년내 중국 전역 5개 지사 체제 구축을 통해 중국 주요 도시에 100여개 직영점 개설과 대형 중약유통망과의 제휴, 온라인, TV홈쇼핑 런칭 등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15년도에는 중국시장에만 5억불을 판매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목표로 인원과 조직을 확대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