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동 건강지킴이 <홍이친구> 협약식 체결

2011. 3. 30



한국인삼공사는 3월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에서 한국인삼공사 김용철 사장과 KT&G 복지재단 김재홍 이사장, 101개 지역아동센터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 건강지킴이 '홍이친구’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인삼공사의 사회공헌 이념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의 취약한 건강관리 실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발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대국민 건강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홍이친구 프로젝트는 ▲초등학생 대상 건강검진 실시 ▲발병된 질병에 대한 의료 지원 (의료비 일부 지원, 안경, 비타민, 철분제 등 지원) ▲지역아동센터에 비치될 기초의약품 키트 전달 ▲전문보건교육강사를 통한 식습관・생활습관・치아관리・성건강 등 건강교육 ▲초등학생 대상 건강캠프 ▲걷기대회 등 2011년 11월까지 단계별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인삼공사로부터 4억원을 기탁 받아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관리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KT&G복지재단은 지역아동센터로부터 신청서류를 접수받았으며, 서류심사와 지역현황을 고려해 101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