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특수 이어간다 돌아온 농구 인기에 대표 구단 ‘정관장’도 활짝
•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나란히 12년 만에 동반 금메달 따내며 최근 개막한 프로농구도 인기
• 남자 프로농구 대표 구단 ‘정관장’ 다양한 이벤트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과 건강 선사 예정
최근 폐막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나란히 개최국 일본을 누르며 12년 만에 동반 금메달을 따내면서 그 열기가 프로농구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로 인해 국내 프로농구 대표 인기 구단인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도 돌아온 농구 열풍 특수를 톡톡히 누리면서 다양한 이벤트로 농구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난 3일 프로농구 ‘정관장’의 홈 개막전에는 5천명에 가까운 관중이 입장하면서 매진을 기록했고, 좌석이 모두 판매된 뒤 경기 당일에는 입석까지 판매하며 농구장을 찾은 팬들을 맞았다.
‘정관장은’ 이날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홈 관중들의 응원에 힘입어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고, 이어서 5일날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대구 경기에서도 만원 관중 앞에서 승리를 거두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특히, 금메달의 주역이었던 정관장의 변준형 선수가 국내 선수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등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나갔다.
‘정관장’은 농구 인기에 맞춰 올 시즌 홈경기에서 정관장 홍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들과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3일 홈 개막전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정관장의 인기 제품인 ‘홍삼톤 더블샷’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하며 팬들이 올 시즌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올 시즌에는 홈경기 직관 인증을 한 팬들을 대상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면세점 제외)과 정관장 온라인 몰(정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에는 홈경기 출석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4경기 출석 시 ‘정관장 갓챠 경품’ 증정, 7경기 출석 시 ‘선수 친필사인 어센틱 유니폼’ 증정 등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관장은 국내 프로농구 구단 중 유일하게 소비재인 종합건강기능식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그리하여 평소에도 시즌 중 홈 구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삼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제공하는 등 팬들에게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하는 구단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정관장은 프로농구 리그에서 두차례 통합 우승을 차지한 대표 구단으로 빠른 공격과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는 팀 컬러를 가진 구단인데, 그 비결로 강력한 체력관리를 꼽는다. 그 배경에는 정관장 소속 선수들에게 매일 제공되는 ‘홍삼’이 빠질 수 없는데, 실제로 선수들도 체력관리와 승리의 원동력으로 홍삼 섭취를 꼽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금메달을 통해 프로농구의 인기가 더욱 높아진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정관장 선수단뿐만 아니라 농구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도 정관장 홍삼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