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관장, 2026 국중박 분장놀이서 ‘궁정비차 국중박점’ 성료

2026. 9. 21

정관장, 2026 국중박 분장놀이서 ‘궁정비차 국중박점’ 성료


•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서 조선왕실 건강차 문화 알리는 체험 부스 운영

• 흥겨운 K-헤리티지 축제… ‘내게 맞는 건강차 찾기’와 시음 등 다채로운 행사로 큰 호응


정관장 프리미엄 건강차 브랜드 ‘궁정비차’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에서 체험 부스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운영하며 K-헤리티지 마케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직접 분장으로 재현하며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경험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다. 올해는 전국 4개 권역에서 총 275팀, 643명이 참가해 지난해 83개 팀 대비 3배가 넘는 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일 국립춘천박물관을 시작으로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권역별 본선 런웨이가 진행됐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결선 무대에 올라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고증을 더한 분장을 선보였다.

정관장은 결선 현장에 조선왕실 건강차 비법을 소개하는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열고, 문화유산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과 전통 건강차 문화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500년 왕실 기록 속 건강차 문화에서 착안한 ‘궁정비차’의 브랜드 스토리를 투호놀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K-헤리티지 경험을 제공했다. 

찬물에도 간편하게 타 마실 수 있도록 개발된 궁정비차의 신제품 2종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기회도 마련됐다. 오매와 홍삼을 중심으로 설계된 ‘진생청율’과 홍삼, 맥문동, 오미자가 배합된 ‘진생오맥’을 제공하며 조선왕실의 여름 건강 지혜를 오늘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을 소개했다.

행사장에서는 특히 풍부한 홍삼함량과 함께 영조의 건강비법에서 착안한 궁정비차 시그니처 제품 ‘홍삼정율’이 큰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허준, 정조 등 친숙한 역사 속 인물이 개발하거나 즐겼던 조선왕실의 기록 속 건강 레시피를 근거로 개발한 궁정비차 브랜드의 6종류 차를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현하는 ‘분장놀이’와 조선왕실의 건강 지혜를 오늘날의 차 문화로 풀어낸 ‘궁정비차’가 만나 관람객들에게 한층 친근하고 유쾌한 K-헤리티지 경험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건강 식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