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 그리고 건강 가득한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안부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
재료 : 굿베이스 홍삼담은 월드베리 1포, 종이 젤라틴 1장, 설탕 시럽 2큰술, 우유·생크림 200g씩, 설탕 30g, 바닐라 에센스 1~2방울
① 젤라틴은 찬물에 불린다.
② 굿베이스 홍삼담은 월드베리와 설탕 시럽을 섞는다.
③ 냄비에 우유, 생크림, 설탕,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데우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끈다.
④ 불린 젤라틴을 ③에 넣고 잘 젓다가 걸쭉해지면 유리컵에 나눠 담아 냉장실에서 4시간 굳힌다.
⑤ ④가 잘 굳으면 냉장실에서 꺼낸 뒤 월드베리 설탕 시럽을 얹어 완성한다.
육즙도 적당하고 식감도 부드러운 ‘미디엄’이 대중적이다. 달군 팬에서 앞뒤로 3분 정도 구우면 된다. 판나코타는 이탈리아식 스위트 푸딩으로, 가볍게 입가심하기 제격인 디저트다.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점은 음식량이다. 연말 모임 특성상 술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고, 여러 음식을 섞어 먹다 보면 쉽게 배가 부르므로 음식량은 약간 적게 준비하길 권한다. 일반적으로 손님 중 여성의 80%, 남성의 70%가 먹을 양 정도로 맞춰야 적당하다. 자, 이제 준비는 끝났다.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껏 조리하기만 하면 된다. 건강까지 잡을 수 있도록 굿베이스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마련했으니 모두의 식탁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재료 : 자색양파즙 ½포, 등심 250g, 방울양배추·미니 파프리카 2~3개씩, 그린빈 3~4줄기, 샬롯 1~2개, 로즈메리 3~4줄기, 버터 10g,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4큰술
·소스 : 자색양파즙 ½포, 레드와인 100ml, 우스터소스 2큰술, 발사믹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① 핏기를 제거한 등심은 소금, 후추, 올리브유, 자색양파즙에 15분간 재운다.
②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방울양배추, 미니 파프리카, 그린빈, 샬롯을 굽는다.
③ 채소를 굽는 동안 팬이 달궈지면 ①의 등심을 올린 뒤 센 불에서 앞뒤로 굽는다.
④ 겉면이 살짝 익으면 버터, 로즈메리를 넣는다.
⑤ 마지막으로 소스 재료를 모두 넣은 뒤 졸이듯이 뭉근하게 끓인다.
⑥ 접시에 고기, 소스, 채소를 담아 완성한다.
재료 : 연어 필레 300g, 양파 ½개, 레몬 1개, 아스파라거스 5대, 로즈메리 2~3줄기, 월계수 잎 1~2장, 석류 알 3큰술, 버터 10g,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비네그레트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 1포, 석류 알 20g, 꿀 3큰술, 올리브유 4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① 연어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10~15분 재운다.
② 양파와 레몬은 슬라이스하고, 아스파라거스는 3~4cm 길이로 자른다.
③ 손질한 양파, 아스파라거스를 종이 포일에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린다.
④ 연어에 버터를 덩어리째 얹고 비네그레트를 뿌린다.
⑤ 마지막으로 손질한 레몬, 로즈메리, 월계수 잎을 넣고 종이 포일의 가장자리를 단단하게 밀봉한다.
⑥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굽는다.
⑦ 구운 연어에 허브, 석류 알을 얹어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