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스마트폰은 절대 금물!
미국 렌슬레어폴리텍연구소 마리아나 피궤로 박사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에서 나오는 빛이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뇌를 자극하고 각성시키는 청색광 때문인데, 실제로 스마트 기기 빛에 2시간 노출됐을 때 멜라토닌 분비량이 22%가량 감소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 전자 기기의 강한 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어두운 곳에서 강한 빛을 오래 보면 녹내장 발병률도 높아져 눈 건강에도 좋지 않다.